믿음의가치

 

한 남자가 시골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했다...

 

계산하려고 주머니를 뒤졌는데 지갑이 보이지 않았다.

그는 식당 주인에게 말했다...

 

"돈을 놔두고 나왔습니다. 한 시간 안에 돈을 가져와 지불해도 될까요.?

 

늙은 식당 주인은 펄쩍뛰었다.

돈을 당장 지불하지 않으면 신고하겠다고 외쳤다.

계속되는 실랑이 ~

 

두 사람을 바라보던 식당웨이터는 주인에게 말했다...

 

"제가 보장하겠습니다. 지갑을 깜박하고 외출하는 건 있을 수 있는 일이죠.

제가 대신 내겠습니다.

이 분은 정직해 보입니다...

 

얼마 후 남자가 식당에 돌아와 주인에게 말했다...

 

"이 식당을 얼마에 팔겠오?"

주인은 욕심껏 말했다.

"3만 프랑이오,,

 

그는 그 자리에서 3만 프랑을 주며 식당을 사겠다고 했다.

그는 식당 문서를 받아서 웨이터에게 주었다.

 

"당신이 나를 믿어 준건 3만 프랑보다 더 값진일 입니다...

 

그는 평복 차림으로 나왔던 나폴레옹 이었다.

 

우리 LCC 단원들 모두가 세상에 믿음을 주는 그런 사람들이 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...